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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주기든, 투표하기든, 사표가 되든 투표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성향이 분명히 다른 지지자인데(예를 들면 심상정 지지자)에게 자신에게 몰아달라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원칙에 위배됩니다.

민주주의란 다양한 정치성향과 이념과 사상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정치체제입니다. 과반이 넘어야 원할한 국정 운영이 된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입법, 사법, 행정부가 각각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서로 견제해 나가는 것이 삼권분립의 기본 정신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되더라도 입법부와 사법부, 그리고 시민사회에게 지속적으로 견제당해야 합니다. 박근혜가 탄핵당한 이유는 견제의 창구를 모두 닫아놓음으로 인해 내부적으로 부패하고 비선실세에 의해 국정이 농단된 것이지, 과반 여부나 국정 수행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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