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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총리 내정자 이낙연

장점
1. 전남 출생 - 국민의당 반발 최소화 하기 위한 전략
2. 4선의원 + 중도계(원래는 손학규계)
3. 전남도지사로 꽤 괜찮은 국정 수행 능력 검증

단점
1.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발의 명단 포함
2. 새누리당과 함께 셧다운제 발의 명단 포함(민주당 유일).
3. 전남지사 후보 경선시 측근들 선거법 위반

특징
1. 의원 내각제 지지 성향
2. 주장 강하고 색채가 짙어, 내각에서 문재인과 대립 가능성


일단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통과 가능성 높아 보입니다.


몰아주기든, 투표하기든, 사표가 되든 투표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성향이 분명히 다른 지지자인데(예를 들면 심상정 지지자)에게 자신에게 몰아달라고 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원칙에 위배됩니다.

민주주의란 다양한 정치성향과 이념과 사상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정치체제입니다. 과반이 넘어야 원할한 국정 운영이 된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입법, 사법, 행정부가 각각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권력을 이용하여 서로 견제해 나가는 것이 삼권분립의 기본 정신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되더라도 입법부와 사법부, 그리고 시민사회에게 지속적으로 견제당해야 합니다. 박근혜가 탄핵당한 이유는 견제의 창구를 모두 닫아놓음으로 인해 내부적으로 부패하고 비선실세에 의해 국정이 농단된 것이지, 과반 여부나 국정 수행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안철수의 승부사적 뛰어난 기질은 1인 미디어 시대에서 본인이 그 1인 미디어 안의 주인공을 자처해 직접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실시간 라이브는 돌발 상황이 많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많고 이미지상 상당히 부담스러운 모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젊은 세대가 익숙한 온라인 매체는 기존 진보 집단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수단이었지만, 진보들이 사용하는 그것보다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오히려 더 가까운 인물이라는 것을 어필하며 판세를 많이 뒤집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나,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홀로 강행한 것은 더욱 대단한 일이다. 보통 선거 유세라는 것은 최대한 다수를 동원하고 한방의 세를 과시하는 것이 기존 주류 정치계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기존의 방식을 최신 트렌드 방식으로 한방에 주목을 돌렸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곳에서 보여지는 안철수의 모습은 유세장에서, 토론회장에서 준비된 상황의 모습이 아닌 돌발 상황에서의 모습이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훨씬 더 큰 어필을 할 수 잇다는 것이다.

지나가는 많은 국민들과 함께 셀카를 찍으면서 느낀 것은 스마트 디바이스에 익숙하지 않은 기존 5~60대와의 차별성을 확실히 보여주며(특히, 셀카를 찍고 싶어하는 어르신들의 폰을 건네 받아 직접 카메라 어플을 켜고, 셀카모드로 변경하는 등의 디테일한 모습 등) 어르신들에게는 똑똑하고 젊은 존재로 각인을, 젊은이들에게는 "이 아저씨 센스있네"라는 이미지 또한 각인시켜 주고 있다.

더욱이나, 사람이 많은 곳만 골라서 가는 것이 아닌 사람이 적은 새벽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일요일 밤의 평화시장을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지지자가 많이 따라 붙지 않을 만한 그런 곳에서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들로 하여금 "아 이사람은 다르구나."라는 느낌을 확실히 심어줄 수 있었기 때문이다.

120시간의 긴 대장정을 통해 강인한 체력을 소통을 통한 진정성을 발휘했다. 국민들과 호흡하면서 거대한 캐릭터가 완성되고 있다. 악수하고 셀카찍고 포옹하면서 진정한 프리허그를 하였고 그렇게 유세장으로 천천히 걸어가면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과연 누가 그를 미워할 수 있을까?


문재인이 주장한 17만 6천개의 공무원 일자리 재원 검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엑셀 파일을 확인해 보세요.




아래 결론을 유추한 근거는 아래 첨부한 엑셀 파일을 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불만이 있을까봐 제경비, 4대보험의 공제액은 급여에 비해 조금 낮게 책정했습니다.





moon_pledge_public.xlsx














필리버스터는 우리말로 "의사진행방해"라고 합니다. 이는 국회에서 소수파의원들이 다수파의 독주를 막거나 기타 필요에 따라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행위인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은 1964년 동료 김준연 의원에 대한 여당의 구속동의안 표결을 막기 위해 물한모금 마시지 않고 구고히에서 5시간 19분동안 연설을 했던 것이 대표적입니다. 당시 김준연 의원은 "박정희 정권이 비밀회담으로 일본 비자금 1억 3천만 달러를 받았다"고 폭로를 하였고 이에 구속하려한 박정희 정권에 대한 반발이었습니다.



최근 민주당에서 원해영 원내대표를 필두로 필리버스터 제도의 도입 검토를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한나라당 일각에서도 홍준표 원내대표 등 이 제도의 도입을 원하는 의원들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는 필리버스터 제도가 매우 활성화 되어있는데요.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필리버스터를 남발하도록 되어 있진 않고 여러가지 제도적인 보완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에는 필리버스터 제도가 없어졌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대로가 맞습니다.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필리버스터를 이용하여 의결을 저지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다음 7대 국회에서 다수인 박정희의 민주공화당은 의사진행발언을 30분 이내로 제한하게 된 것이죠. 결국 소수파의 다수 견제 방법인 필리버스터가 없기에 다수당의 횡포가 없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1973년 국회법 개정을 통해 도입된 '발언시간 제한'규정은 우리 국회에서 소수파의 권리를 지나치게 제한한 유신의 산물입니다. 토론을 통한 합의보다는 다수의 힘을 빈 형식적 법치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인 것이죠. 물리적 대치를 통해 소비되는 국회의 공전과 필리버스터 제도를 통한 소수파의 토론 기회 부여 중 어느 것이 과연 민주주의적인가에 대해서 말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 Favicon of http://reliablegrouparchitects.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5 08:56

    멋진 작품을 계속

대수

묘호

시호

재위기간

황자시절

외칭

비고

추존)

태조(太祖)

고황제
(高皇帝)

이성계(李成桂)
이단(李旦)

1392년
~1398년

 

 

 

(추존)

진종(眞宗)

소황제
(昭皇帝)

이행(李緈)

(추존)

경의군(敬義君)
효장세자
(孝章世子)

 

영조의
장자

(추존)

장조(莊祖)

의황제
(懿皇帝)

이선(李愃)

(추존)

사도세자
(思悼世子)
장헌세자
(莊獻世子)
장종

 

정조의
아버지

(추존)

정조(正祖)

선황제
(宣皇帝)

이산(李祘)

1776년
~1800년

왕세손

 

 

(추존)

순조(純祖)

숙황제
(肅皇帝)

이공(李玜)

1800년
~1834년

 

 

 

(추존)

문조(文祖)

익황제
(翼皇帝)

이영(李旲)

(추존)

효명세자
(孝明世子)
익종

 

헌종의
아버지

(추존)

헌종(憲宗)

성황제
(成皇帝)

이환(李奐)

1834년
~1849년

왕세손

 

 

(추존)

철종(哲宗)

장황제
(章皇帝)

이원범(李元範)
이변(李)

1849년
~1863년

덕완군(德完君)

 

 

1

고종(高宗)

태황제
(太皇帝)

이재황(李載晃)
이희(李熙)

1897년
~1907년

익성군(翼城君)
명복

광무황제
(光武皇帝)

 

2

순종(純宗)

효황제
(孝皇帝)

이척(李坧)

1907년
~1910년

왕태자
황태자

융희황제
(隆熙皇帝)

 

 

 

 

이은(李垠)

 

의민황태자
(懿愍皇太子)
영친왕
(英親王)

 

 

 

 

 

이구(李玖)

 

회은황태손
(懷慇皇太孫)

 

 

 

 

 

이원(李源)

 

황사손(皇嗣孫)

 

 


교과서든 언론이든,

광무황제, 융희황제를 고종, 순종으로 격하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고종, 순종이라는 묘호는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일제에 의해 사후 강제로 붙여진 시호이고,

대한제국에서 불렀던대로 광무황제, 융희황제로 칭하거나 태황제, 효황제로 칭해야 합니다.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존속되었지만 우리의 역사를 잊으면 안됩니다.


참고로 조선의 마지막 왕은 순종이 아니라 고종입니다.

고종은 조선의 마지막 왕이자 대한제국 최초의 황제인 광무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릴때 많이 외우던 태정태세문단세 노래도 마찬가지로 바꿔야 합니다.

마지막의 정순헌철고순이 아니라 정순헌철고 까지만 해야하죠.


참고로 순종이라는 묘호는 일제가 대한제국 병탄 후

황제국인 대한제국을 왕국인 조선으로 격하시킨 후에 강제로 만든 묘호이기에 인정하면 안됩니다.

그것은 식민 사관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10여년전부터 주장해왔으나 바뀐 곳은 별로 없습니다.

교과서와 다양한 역사책들의 빠른 수정이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제국의 영문 공식 명칭은 Empire Dai han이고

국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문제를 제기한 이후 지속적으로 융희 연호를 사용해주신 MLB 전문가 "김형준"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네이트 뉴스를 뒤적거리던 중
시골길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노인을 어떤 젊은 운전자가 치어서 사망에 이르게 했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목 : 무단횡단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http://news.nate.com/view/20110611n02322

무단횡단을 한 사람도 잘못한 것이란건 사실이다.
대충 기사 내용을 보면 충청대학 앞 월곡사거리인데,
하지만 무단횡단이라는 것이 사실 저런 지방도로에서
흔히 있는 일이지 않는가? 대략 이곳으로 판단된다.



사실 저 사거리를 보면 알것이다.
횡단보도도 제대로 정비되어 있지 않고
저 멀리 육교 하나가 덩그러니 있다.

그리고 사거리면 당연히 서행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인다.
사거리에서 감속을 하지 않고 쌩쌩 달리는 사람이 문제이다.
그리고 설마 사거리에서 대각선 크로스 무단횡단을 할리도 없고 말이다.

중요한것은 기사를 보면 알듯 댓글이다.
정말 대한민국 젊은이들 미친거 아닌가?

죽어도 싸다?
무조건 노인이 잘못이다?

입장 바꾸어놓고 본인 부모님이나 할머니가 시골에 있는 지방도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망했다고 치자
그래도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자부하나?

진짜 이번 기사를 보고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썩어빠진 교통마인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운전면허 시험을 볼때, 저런 문제에 대한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보행자를 무시하는 썩어빠진 사람들은
운전을 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진짜...
반값등록금 문제로 사회가 떠들썩해진 상황에서 젊은이들을 옹호하고 싶었지만
이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저런 문제에 대처하는 썩어빠진 마인드를 보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다.

물론 나도 아직 30대 초반으로 젊다고 하겠지만
이런 기사의 댓글에 나오는 젊은이들의 마인드를 보면,
이나라는 죽었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씁쓸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청원군 강내면 | 교통사고발생장소
도움말 Daum 지도

최근 반값 등록금 문제가 사회 이슈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 많은 대학의 학생들이 수업거부와 다양한 정부 정책 반대 시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공약을 이행하지 않은 정부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
여기서 정부라 함은 당연히 행정부의 수장인 현재의 이명박 대통령이다.

하지만 100% 정부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

현재 정치가들이 20대를 무시하는 상황에 대해서 왜 아무도 입을 열지 않는 것일까요?
물론 대답은 한가지입니다.
20대의 선거 참여율이 매우 저조하다는 것입니다.

20대를 위한 수 많은 공약보다는 선거율이 높은 60대 이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내놓아서
그들의 환심을 사로잡는 것이 선거에 이길 확률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젊은 사람들의 정치 참여율은 매우 적은 편이다.
우리나라의 젊은이들만의 잘못이라 치부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만일 다음 선거에서 20대의 투표율이 60~70%이상이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치가들은 20대들의 선거 참여율에 충격을 감추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20대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죠.

그게 바로 민주주의의 현실입니다.
정치가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닌
표를 줄만한 국민을 위해 일하는 자라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음 선거에서 20대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http://yack_x.blog.me/67567747
  1. 움트트 2011.03.03 14:32

    으 추억의 리니지 업데이트는 안하시는건가여 ~? 우잉 계속보고있는
    사람인데 엉엉 ㅠㅠ


춘추좌씨전과 사기에 의하면 다른 뜻은 군왕이라고 합니다.

왕의 덕이 무거우면 솥이 무겁고, 왕의 덕이 가벼우면 솥이 가볍다고 합니다.


또다른 뜻은 욕망이라고 합니다.

이 글자는 세 가지 뜻을 가져 삼족기(三足器)라는 뜻을 가진다고 하며

재물욕, 명예욕, 지위욕.. 이 세가지의 의미를 가집니다.

 
당시 중국의 솥은 다리가 세개였다고 합니다.

다른 욕망을 탐하면 균형애 깨져서 솥은 쓰러지고 만다고 합니다.

인간사가 다 그런거 아닐까요?



세번째 뜻이 가장 의미가 있다고는 하지만

저는 두번째 뜻이 참 가슴에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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