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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테마

 

델리 스파이스 - 고백

 

 

오프닝

 

벅 - 맨발의 청춘

 

 

 

노래방

 

송창식 - 우리는 (성동일)

HOT - 캔디 (성시원)

 

 

동창회장 앞에서

 

넥스트 - 날아라 병아리

 

 

동창회장 남자 입장 테마

 

젝스키스 - 기사도

 

 

DDR 노래

 

Smile - Butterfly

 

 

1화 소개

 

HOT - 캔디

 

 

점심시간

 

지누션 - 말해줘

 

 

골든디스크 회장 입구 입금증 확인할 때

 

HOT - We are the future

 

 

별밤 공개방송

 

HOT - 전사의 후예

 

 

별은 내 가슴에 드라마 볼 때

 

안재욱 - Forever

 

 

별밤 공개방송 후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우노 - 슬픈 우리 젊은 날

 

 

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돌에서 과연 HOT를 빼면 무엇이 남을지 궁금할 정도로

HOT는 현재까지 존재했던 모든 남성 아이돌 그룹 중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그룹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HOT는 High-Five Of Teenagers의 약자이며 1996년 9월 7일 1집 앨범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를 통해 데뷔를 하였다.

당초 타이틀곡은 B면에 있는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였으나, 데뷔 직전 '전사의 후예'로 타이틀곡을 변경하여 TV에 모습을 비췄다.

데뷔 즉시 '전사의 후예'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더니, 후속곡이었던 'Candy'는 귀여운 안무와 편하게 장용진 특유의 들을 수 있는 멜로디와 가사로

HOT를 일약 대한민국 최고 가수의 반열에 올려 놓았다.

 

특히, 당시 장우혁의 '망치춤'과 문희준이 앉아서 방방 뛰는(?) '캔디춤'은 현재까지도 예능에 단골로 나오는 인기 안무가 된다.

 

 

1집에 수록된 노래 중, '전사의 후예'와 'Candy' 뿐 아니라 '내가 필요할 때'와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또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였다.

만약 지금 그정도의 인기라면 음원차트 10위권 안에 네 곡 모두 들어갈 정도였을 것이다.

 

 

이후 잠시동안의 휴식기를 가진 HOT는 1997년 7월 5일 2집을 세상으로 다시 들고 나왔다.

엄청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출시한 2집은 출시 날 누구보다 빨리 앨범을 구매하고 싶은 팬들로 인해

대형 레코드점과 동네 레코드점에 줄을 설 정도로 많은 판매고를 이루었다.

 

2집 Wolf and Sheep의 타이틀 곡은 앨범 명과 같은 '늑대와 양'이었으나, 가사로 인해 방송금지 처분을 받고 만다.

"늑대 이 빌어먹을 짐승같은 놈들"의 가사와 그들이 하고 나오던 의상과 악세사리가 문제가 되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전화위복이었을까? 그만큼 더 언론에 노출되었고 후속곡이었던 'We are the future'는 신드롬이 일어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된다.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과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닌 사회나 아이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가사, 그리고 문희준과 장우혁의 퍼포먼스를 보면

당시 인기가 괜히 있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이후 2집에서 'Candy'의 뒤를 잇는 편안한 노랫말과 멜로디의 장용진스러운 '행복'이 대 히트를 치고

R&B 스타일이었던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과 CCM 느낌의 '너와 나' 또한 큰 인기를 끈다.

 

특이한 점은 '너와 나'의 경우에는 CCM 가수이자 작곡자였던 곽상엽씨가 작곡을 맡고,

CCM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가수이자 작사가였던 김수지씨가 작사를 맡았다는 점에서,

당시 아이돌에 대해 좋지 않은 시각을 보였던 기독교계에서도 비판을 많이 멈추게 된다.

(물론 기독교계에서도 심하게 보수적인 집단에서는 유명 CCM가수였던 곽상엽과 김수지를 비판하기도 했다.)

 

 

 

 

초창기 HOT는 유영진 / 장용진 두 작곡/작사가가 만들어간 노래들을 통해 인기를 구가하였다.

이후 세련되고 완성된 모습으로 돌아오게 된다.

 

3집 Resurrection은 드디어 HOT의 음악성이 빛을 발하게 되는 앨범으로 대중들 앞에 나타나게 된다.

대부분의 노래를 HOT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을 한 앨범이었다는 점이 충격으로 다가온 것이었다.

 

물론 타이틀곡인 '열맞춰'는 유영진의 작품이었으나, 이후 인기를 끈 '빛'이라던지 '투혼'의 경우 강타와 문희준이 제작한 곡이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HOT의 발라드 계열 노래중 최고로 일컫는 '우리들의 맹세'가 3집 앨범에 수록되게 된다.

 

'열맞춰'의 경우 초반에 흘러나오는 '젓가락 행진곡'이 인상깊었던 노래였는데,

역시나 사회비판적인 내용의 타이틀 곡이었으며, 독특한 안무와 의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강타 작사/작곡의 첫 히트곡 '빛'이 후속곡으로 나오는데,

장용진 스타일의 노래였지만 저렴하지 않았으며, 밝은 분위기의 노래로 매우 큰 인기를 끌게 된다.

다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대중성은 'Candy'가 최고라고들 하지만

실제로 이 노래는 경쾌한 멜로디를 가진 곡들 중 몇 안되는 음악적으로도 훌륭하다고 평가받는 곡으로

아이돌이었지만 작곡/작사 능력에 대해 의심할 여지 없이 인정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그 외에도 위에 언급하듯, HOT 최고의 발라드라고 칭해지는 '우리들의 맹세' 또한 큰 인기를 끌었고

'투혼'과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또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 되었다.

 

특히 '우리들의 맹세' 뮤직비디오는 HOT 멤버들을 만화적으로 표현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뮤직비디오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인정받았다.

 

 

 

 

이후 내용은 下편에서



 



이랬던 분들이...

이제는 이렇게 변하셨다..

 

 

 
그래도 뭐 지금 봐도 멋지십니다.



어릴적 우상이었던 NKOTB...
나이가 들어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고 있네요.


작년 말 Backstreet boys와 함께 NKOTBSB로 활동할때는
정말...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대부분은 "아저씨들 왜저래?" 이랬겠지만 말이죠...



여러분은 아래 사진과 윗 사진의 인물이 매칭이 되시나요?


追 - 장국영

Live in 1997




영화에서의 한 장면 -


이젠 그를 그리워하는 것 외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追 - MV



<금지옥엽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명한 음반제작가이며 작곡가인 샘과 최고인기 여가수 로즈는 공개적인 연인이지만, 이제 그들의 일과 삶은 침체되어 관계 자체가 흔들린다. 음반회사의 기획으로 샘은 신인 남자가수를 발굴하기로 하고 공개오디션을 여는데, 자영에게서 강한 인상을 받는다.
노래에 대한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자영은 남장을 하고 신인가요제에 나가 샘의 눈에 띄어 가수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자영은 샘과 로즈의 삶에도 끼어들게 되는데, 두 사람의 식어버린 애정을 복귀시키려고 중재를 시도하지만 모두 실패한다. 뮤직어워드 시상식이 다가오면서 자영은 자신이 샘을 사랑하게 되었음을 깨닫고, 샘도 남자인 자영에 대한 사랑의 느낌에 혼란스러워한다. 로즈 또한 샘과 자영 사이에서 갈등한다. 마침내 세 사람은 모두 마음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이른다.



<금지옥엽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곡과 샘과 남장 가수 자영은 샘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매사에 천방지축인 자영이 샘의 동의 없이 집안 구석구석을 바꿔놓자 샘은 갑자기 변해버린 일상에 당혹스러워한다. 더군다나 자영이 데뷔 1년 만에 신인 남자가수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인기가 치솟자 자영이 여자임을 밝힐 수 없게 된 샘은 동성연애자로 오인 받는다. 어느 날 샘과 자영 집에 최고 인기가수였던 메이가 이사오는데, 자영이 남자인 줄로 알고 있는 메이는 자영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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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rom.tistory.com BlogIcon 끄롬씨 2007.09.13 22:02

    휴우.. 노래 듣다가 울컥하고 갑니다..
    그립네요.
    라이브 영상 가져갑니다..



그의 육신은 이 세상에 없을지 모르나,
그의 영화와 음악은 나의 가슴속에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더이상 변하지 않을 그의 영원한 얼굴과 함께......

-----------------------------------------------------------------------

내용>>

이 작품은 중원의 통일을 눈앞에 둔 초(楚)한(漢)5년전쟁(BC206-202)때 한왕 유방(劉邦)에게 패하여 막판에 몰린 초왕 항우(項羽)의 최후를 그린 것이다. 항우의 애첩 우희(虞姬:보통 虞美人이라고 한다)는 그동안 항우를 따라 수없는 전장을 섭렵했음을 노래하며 등장한다. 초왕 항우는 채찍을 높이 들고 들어온다. 이것은 그가 애마 추(?)를 타고 등장한다는 상징이다. 말에서 내린 그는 전황을 묻는 우희에게 복병의 함정에 빠져 혼이 났다고 말하는데 우희는 승패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며 절망하지 말라고 위로한다. 그들은 불운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술을 마시고 두 사람은 침실을 상징하는 수놓은 장막뒤로 사라진다. 북소리가 울리며 밤이 옴을 알린다 . 우희는 초왕이 잠든 것을 확인한 후 밖으로 빠져 나와서는 달빛 소리를 걸으며 기울어가는 초국을 생각하며 번민에 빠진다.

이때 멀리서 병사들의 노래가 들려온다. 한왕 유방이 초나라군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기 위해 한나라 군사로 하여금 부르게 하는 초나라 민요였다. 우희가 언뜻 들으니 두 군사가 싸움에 대한 이야기르 하고 있었다. "저 노래는 적군이 우리 초나라를 평정하고 그곳에서 초나라 젊은이를 징집해왔다는 증 거이다." 그러면서 두 군인은 투항하러 가는 것이었다.

우희는 이 장면을 목격하고 머잖아 군인들이 자신의 황제를 버리고 도망갈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는 곧 침소로 돌아와 항우를 깨운다. 초나라의 노랫소리는 계속되고 있었다. "끝도 없는 싸움에서 우리 모두 죽어가면 불쌍한 남은 가족 그 누가 돌보리오." 노랫말은 대충 이러했다.

명마 추도 군막 밖에서 슬프게 울부짖듯이 '어흥'소리를 내었다. 왕은 말을 안으로 끌어들여 고별을 고하였다. 말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라는 그의 확고한 암시가 숨어 있었다. 우희는 왕의 기분을 돋우려고 애쓴다. 그녀는 주군에게 술잔을 바치고 노래하며 춤을 춘다. 그리고 눈물을 남 몰래 훔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때 군령이 들어와서 적이 사방을 에워싸고 공격한다고 아뢴다. 이제 이 포위를 뚫고 나가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왕은 그의 사랑하는 애첩 우희에게 다시 만날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아마도 그것은 하늘이 그의 최후를 명하였기 때문이리라. 그러자 이 싸움에서 지더라도 반드시 후일을 도모해야 하며 애첩따위를 염려해서 경솔한 행동은 하지 말 것을 여인은 역설한다.

왕은 여인에게 마차를 타고 뒤따르라고 한다. 그녀 없이 그는 더 싸울 힘이 없었다. 여인은 이를 거절한다. 왕은 다시 차라리 유방에게 가서 목숨을 기탁하라고 말한다. 여인은 주저없이 반박한다. "황제의 말씀은 옳지 않습이다.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어진 여인은 두 지아비를 두지 않소. 천하통일을 꿈꾼 황제께서 어찌 일개 계집에게 마음을 빼앗기려 하시오? 이 계집의 사랑을 어여삐 여기신다면 마땅히 그 칼로 저의 못을 치시고 잊어주소서." 왕도 이를 거절하고 여인은 결코 혼자 살아가지는 않을 것임을 결심한다. 그리고 왕의 주의를 다른 곳에 돌리고 칼을 빼앗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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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무척 좋아하는
Larc~en~Ciel의 Heaven's Drive입니다.

언제 들어도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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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ran.tistory.com BlogIcon 쇼란 2007.09.13 16:59

    저도 좋아하는 가수인데.... 정말 또 들어도 좋네요....
    노래의 리듬도 괜찮고.... ㅋㅋㅋ

    없어지지 않으면 좋겠네요... 홧팅!!


결국... 노래를 다운로드 받지 마시고 CD를 구입해달라는 노래입니다. 패러디계의 거장 Yankovic의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Once in a while maybe you will feel the urge
To break international copyright law
By downloading MP3s from file-sharing sites
Like Morpheus or Grokster or Limewire or KaZaA

But deep in your heart you know the guilt would drive you mad
And the shame would leave a permanent scar
'Cause you start out stealing songs and then you're robbing liquor stores
And sellin' crack and runnin' over school kids with your car

So don't download this song
The record store's where you belong
Go and buy the CD like you know that you should
Oh, don't download this song

Oh, you don't wanna mess with the R-I-double-A
They'll sue you if you burn that CD-R
It doesn't matter if you're a grandma or a seven year old girl
They'll treat you like the evil hard-bitten criminal scum you are

So don't download this song
Don't go pirating music all day long
Go and buy the CD like you know that you should
Oh, don't download this song

Don't take away money from artists just like me
How else can I afford another solid gold Hum-Vee
And diamond-studded swimming pools
These things don't grow on trees
So all I ask is, "Everybody, please..."

Don't donwload this song (Don't do it, no, no)
Even Lars Ulrich knows it's wrong (You can just ask him)
Go and buy the CD like you know that you should (You really should)
Oh, don't download this song

Don't donwload this song (Oh please, don't you do it)
Or you might wind up in jail like Tommy Chong (Remember Tommy)
Go and buy the CD (Right now) like you know that you should (Go out and buy it)
Oh, don't download this song

Don't download this song (No, no, no, no, no, no)
You'll burn in hell before too long (and you'll deserve it)
Go and buy the CD (Just buy it) like you know that you should (You cheap bastard)
Oh, don't download this song


Don't Download This Song is the twelfth (12th) song on the "Straight Outta Lynwood" album. It is an original song by "Weird Al" Yank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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